언론의 관심은 대중의 관심을 반영하기도 합니다. 꼭 그런것은 아니지만 상당부분 그렇습니다.
역시 야권후보 단일화는 대중의 열망인가 봅니다.
민병렬후보의 단일화 회담제안에 대해 기자들이 이것저것 궁금한게 많습니다.
노동자대중의 열망을 실현하는 '진보정당대통합'을 민병렬이 먼저 제안해서 지금 통합을 위한 노력과 운동들이 벌어지고 있듯
시민대중의 열망을 실현하는 '야권단일후보'를 반드시 실현하여 이명박을 심판합시다!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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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이야기 | 당원게시판 사용 안내 | 2010.02.10 | 44339 | |
| 4649 | 의견 | ‘5+4 회의’에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하는가 | 2010.03.12 | 2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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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47 | 이야기 | [1440시간 희망투어] 야권연대 실현을 위한 큰 한걸음을 내딛었습니다. - 3월 10일 [4] | 2010.03.11 | 24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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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사정책연구원] 진보운동의 무거운 짐을 내려놓은 것을 축하한다
[2] |
2010.03.11 | 318 | |
| 4642 | 의견 | 비정규직 차별 해소와 그 규모의 축소 주장, IMF도 했다(정세균 대표의 비정규직 감축 주장을 '진보적' 이라 할 수 있을까) | 2010.03.11 | 224 | |
| 4641 | 이야기 | 댓글 다는 법 [13] | 2010.03.10 | 554 | |
| 4640 | 이야기 | 야권후보 단일화. [3] | 2010.03.10 | 304 | |
| 4639 | 의견 | [진보정치] 강기갑-노회찬 회동, 진보대통합 ‘물꼬’ 트다 | 2010.03.10 | 242 | |
| 4638 | 알림 |
나의 정치성향 테스트 해봅시다!!
[5] |
2010.03.10 | 351 |
야권연대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습니다.
야권연대를 주도하는 민병렬이
야권단일 후보 민병렬이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