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 부산시당

오늘은 사상구에서 첫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농민회 회원분들과 함께 엄궁농산물시장을 둘러보았습니다.

 

 < 반갑게 맞아주시는 김상구 당원님 >

 

 < 다른 사하구 당원들을 기다리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

 

 

김상구 당원은  "바람불어 조지고, 비와가 조지고, 명박이 땅 뺏아가 조지고, 참 농사짓기 어렵다."고 요즘 날씨 이야기를 하면서,  "단일화해서 선거 때 명박이 심판하자"고 이야기 했습니다.

 

 

크게 4구획으로 나눠져 있는 엄궁농산물시장. 오후라서 한산했습니다.

 

 

 

 

시장에서 일하시는 여러 지인분들을 만나 인사를 하고,

청과물 직판장 운영위원회 사무실로 향했습니다.

 

운영위원회 회장님과 사무실에 계신 상인분들을 만나,

최근 농산물 시장의 현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회장님은 새벽부터 아침까지 상인이 가장 많다며, 다음에는 그 시간에 와서 함께 시장을 둘러보고 인사도 하면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다음으로는 모라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했습니다.

 

 

< 부장님과 이야기를 나누는 민병렬 후보 >

 

복지관 부장님은 "이 지역에는 수급자가 절반정도 된다"며,

"(수급자 혜택을 받지 못해) 저소득 일반 세대가 더 힘든 곳도 있을 것"이라고,

복지정책에 대해 안타까워 하셨습니다.

 

 뇌병변복지관에서 봤던 '장난감 도서관'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다음으로 백양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했습니다.

 

 

 < 아이들을 기쁘게, 세상을 신나게 >

 

< 복지관에서 진행하는 지역 축제 > 

 

 

 

Save the children 이라는 국제비영리민간단체에서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이름에 걸맞게, 아이들을 위한 사업을 많이 하고 있다고 소개해주셨습니다.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사업 외에도, 지역 어르신을 위한 사업 등을 하고 있다고 이야기하면서 "문제가 되야 뒷북치는게 우리나라 정책"이라며, "아직도 복지 부분에서 개선 되어야 할 부분이 많다"고 복지 정책의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아파트 단지 속에 있는 '신모라공단'을 둘러보았습니다. 

글자만 없으면, 아파트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대부분의 공장이 작업을 하고 있는 중이라, 사업장을 둘러보지는 못하고

관리실에서 일하시는 분과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 공단을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계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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