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 남구지회 수련회를 다녀왔어요.
도착하자마자 부녀회 회장님께서 불고기에 감자탕까지 화려한 저녁식사를 차려주시고.
쌍용차 영상과 천안함영상 계속되는 강연들..
약간 길고 지루한 감이 있었지만, 조합원님들이 한명도 빠짐없이 끝까지 자리를 지키셨답니다.
그리고 화물연대의 화려한 뒷풀이...
가리비 2포대 삼겹살... 쏘세지구이 그리고 마지막 돼지 껍데기까지..
배를 아주 터져 죽일려고 해요~~
언니들과 함께 술잔기울이고 싶었지만... 작년에도 운전땜에 술마시더니 올해도 그런가요??
네~~
이럴땐 운전할줄 아는 내가 싫어요.
10월에 있을 부녀회모임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