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부산본부 이정이대표님이 칠순을 맞이하셨답니다.
민가협대표시절부터 이 땅의 자주와 평화 민족대단결의 정신을
삶으로부터 승화 해오신 우리 부산의 자랑이자 기쁨인 어머니입니다.
요즘 국정원에서 6.15부산본부 전현직 간부들을 조사할때
6.15해외본부와의 교류를 많이 언급했다고 합니다.
이정이 어머니가 6.15해외본부 행사에도 가시곤 했었는데
그 방문을 어떻게 지령수수, 배후조종 등으로 몰고 가려고 그림을 그렸었나 봅니다.
근데 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우리 어머니는 누군가의 지시나 지령에 의해서 움직이실 분이 아닙니다.
이 땅의 평화를 위해 가톨릭신자의 이름으로 상식적으로 판단하고 움직이시는 분입니다.
당시 6.15해외본부 행사에 참가하셨을때 얼마나 바리바리 많은것을 싸가지고 가셨는지
배고플때 어머니 가방에서 떡이 나오고 빵이나오고...
참가자 중에 한명이 오죽했으면 어머니의 가방을 '요술주머니'라고 이름짓고
시까지 썼을까...
어머니가 칠순이 되시도록 아직 통일의 길은 멀고 험하며
미국와 mb정권의 무모한 전쟁연습은 계속되고 있는게 가슴아픕니다만...
이정이 어머님의 칠순을 축하하고 앞으로의 마음을 다져보는 시간을 가진다고 합니다.
일시 : 2010년 9월 5일(일) 12:00
장소 : 적십자회관 10층 성뷔페
함께 하실 분은 반드시 아래 연락처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장소가 협소한 관계로 참가하고 싶으시더라도 짤릴 수 있음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문의 : 016-656-8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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